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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통일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 강조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7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의 전체 성원들은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들과 함께 지금 재중동포청년들도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일선참호에 선 심정이라고 언명하였다.

북남관계를 개선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에 삼천리강토를 핵구름으로 어지럽히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원쑤라고 단죄하였다.

재중동포청년들은 조국통일대전의 선봉에 서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에게 종국적멸망을 안길 때까지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재중동포청년들은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의 청년들과 적극 련대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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