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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492)
   민족음악가가정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6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예술단체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아주실 때였다.

양금독주와 방창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가 무대에 펼쳐졌다.

양금의 청아하고 우아한 울림에 관람자들은 완전히 매혹되였다.

종목이 끝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악기의 우수성과 양금연주기교의 새로운 경지를 펼쳐보인 새 세대 연주가가 대견하시여 오래도록 박수를 쳐주시였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군들에게 연주가가 양금연주를 잘하였다고 하시며 양금은 보통 채를 2개 가지고 연주하는데 이 동무는 3개, 4개 가지고서도 연주를 재치있게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동무의 집안사람들은 다 민족악기를 전공하고있다고 한사람한사람 전공악기이름까지 꼽아가시며 그의 가정을 소개해주시였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원을 하는데 아버지는 고음저대를,어머니는 중해금을 전공한다.

동생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민족기악학부에서 대해금을 배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동무의 가정은 민족악기를 장려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모범적인 가정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민족악기를 장려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자면 이런 가정이 많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민족음악발전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민족음악가가정의 애국적소행을 그토록 소중히 여기시며 시대앞에 자랑스럽게 내세워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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