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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 3월말~4월초 《쌍룡》상륙작전훈련 획책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쌍룡》상륙작전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수천명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해병대병력이 일본 사세보항에 있는 미해군 상륙수송함을 비롯한 3척의 미제침략군 상륙용함선들과 함께 여기에 투입된다고 한다.

이 불장난소동이 말그대로 우리의 해안지역을 차지하고 이를 교두보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전 령토를 타고앉기 위한 위험한 선제공격연습이라는것은 내외가 다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2006년 《련합전시증원연습》, 《독수리》합동군사연습때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 합동상륙훈련을 벌려놓고 《평양을 직접 압박하고 고립시키기 위해 상륙작전을 결정하였다.》고 공공연히 떠벌인바 있다.

이 불순한 목적을 띤 군사연습이 감행되는것만으로도 불의적인 선제공격과 우리의 수뇌부《제거》, 《평양점령》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북침핵전쟁소동으로서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잘 알수 있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위험한 실전행동으로 번져가고있는 미제와 그에 편승한 괴뢰호전광들의 발작적인 전쟁광증으로 조선반도정세는 날로 험악한 위기일발의 사태에로 치닫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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