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은동지의 필승의 기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백전백승의 전략전술과 령군술을 겸비하신 탁월한 백두산장군이시다.
미국과 남조선은 어리석게도 조선의 《붕괴》를 노린 공모결탁을 더욱 로골화하여 얼마전부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그리하여 북남관계개선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는 엄중한 난관이 가로놓였으며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의 위험이 조성되였다.
그러나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이를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현대전에 정통하신 희세의 군사전략가, 선군령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단호한 결단과 무자비한 타격으로 원쑤들을 쥐락펴락하신다.
글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올해 1월 인민군대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타격을 톡톡히 맛보게 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