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의 귀환보고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4일 에스삐리뚜 싼또주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그리고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이 집필, 촬영한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서는 브라질공산당 에스삐리뚜 싼또주위원회 조직비서 안데르쏜 팔까우 아쎄베두가 지난해 조선방문정형에 대하여 통보하였다.
그는 조선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년대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에서 인민들의 정치적권리와 생존권이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확고히 담보되여있는데 대하여 특히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 등의 혜택으로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전체 조선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가 선택하고 건설한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이 놀라운 현실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다.
우리는 조선을 방문하면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짧은 기간에 일어난 변혁을 직접 목격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