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침략적성격에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림시중지하는 경우 미국이 우려하는 핵시험을 림시중지하는 화답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다는 립장을 밝혔다.
미국은 이 제의를 거절하였으며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대조선《추가제재》를 선포하였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서 가장 절실한것은 진정한 대화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