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과거 일본의 침략범죄를 비호한 미국무성 정무차관의 망발을 규탄하여 4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미국무성 정무차관이 일본의 반인륜적전쟁범죄를 덮어버리려는 망언을 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의 망발은 국민들의 아픈 가슴에 못질을 하고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에 날개를 달아주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일본을 내세워 저들의 패권적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번 망발에 대해 미국이 사죄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