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다.
지난해 9월 괴뢰해병대훈련소에서도 수류탄폭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났다.
매일과 같이 계속되는 온갖 폭행 등 가혹한 인권유린행위로 하여 불안과 공포가 떠도는 괴뢰군부대들에서 폭발사고로 인한 절망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