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가 11일 론평을 통해 미국대사징벌사건을 계기로 《종북》소동에 열을 올리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수사가 《종북세력배후찾기》 등으로 번져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통일운동과 민주화운동에 헌신하는 사람들, 교회협의회 관련인사들에게로 수사를 확대하려 하는데 대해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정치권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북인권법》이니, 《테로방지법》이니, 《싸드》배치니 하는것들을 처리하려 해서는 안된다고 단체는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