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인칭송의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몽골 국제화초전시회 1등상이 수여되였다.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전시회에는 조선과 몽골,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진귀한 화초들이 출품되였다.
300여상의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조선전시장에는 김정일화가 세계적인 화초박람회, 전시회들에서 받은 상장, 메달들을 소개하는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전시장은 붉고붉은 김정일화의 황홀함과 아름다움에 매혹되여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각국의 인사들과 화초전문가들, 애호가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참관자들은 이렇게 희한한 꽃은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몽골 쏘욜즈총회사 총사장은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로 하여 이번 전시회가 더욱 화려하고 이채롭게 장식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