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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조선녀성들 소개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태양의 품에 안긴 조선녀성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따뜻한 봄날에 3.8국제부녀절을 맞는 조선녀성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가정의 꽃, 사회의 꽃으로 보람찬 삶을 누려온 크나큰 행복과 긍지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혁명과 건설에서 녀성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 조선민주녀성동맹을 결성하시고 남녀평등권법령을 작성발포하시여 녀성들이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공장과 농촌을 찾으시여 녀성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1995년 3월 8일 력사적로작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발표하시여 녀성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며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아안은 조선녀성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홈페지는 《조선녀성들, 노래로 보는 어제와 오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한세기동안 조선녀성들의 운명과 함께 그들이 부르는 노래에서는 극적변화들이 일어난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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