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가나민족민주대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가나민족민주대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극단적인 침략책동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전쟁위험이 항시적으로 존재하는 조선반도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또다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것은 평화적발전과 번영을 바라는 조선인민에 대한 엄중한 위협일뿐아니라 세계를 새로운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반인류적범죄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