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3월 14일기사 목록
서울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 전개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1169차 수요집회가 1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녀성단체 성원들과 성노예피해자들,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유엔과 국제사회가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조직적인 반인도적범죄,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일본정부에 죄악을 인정하며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끊임없이 요구해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군사대국화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과거죄악의 대가를 받아내기 위한 투쟁은 계속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성노예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공식사죄하며 배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일본대사관앞에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행진을 벌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