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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로씨야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책임자 알렉싼드르 줴빈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스뿌뜨니크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최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이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조선은 미국이 다른 나라 정부들을 전복할 때마다 리용하군 한 미해군무력을 상대로 준비태세를 갖추고있다.

이것은 조선이 자기 나라 령토를 침공하려는 그 어떤 시도에도 강력히 대응할 확고한 의지의 시위이다.

최근 남조선언론계에서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방어적》성격을 띠지 않는다는 보도들이 나오고있다. 다시말하여 보다 공격적성격을 띠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심지어 이러한 연습이 조선을 공격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때문에 조선은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할수 있는 합법적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은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을 위협하던 랭전시기와 꼭같이 행동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은 정치,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조선을 압박하고 제재조치까지 실시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국제사회에서 조선의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조선의 지도부를 흔들어보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미국과 남조선정치인들의 망상에 지나지 않으며 이러한 행위는 조미관계와 북남관계를 궁지에 몰아넣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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