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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년금개악책동에 맞서 련대투쟁 선언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참여련대, 진보련대, 녀성단체련합,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 전교조를 비롯한 300여개 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공적년금강화 국민행동》을 결성하였다.

단체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11일 서울에서 있었다.

기자회견에서는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 남조선로총 상임부위원장, 참여련대 사무처장, 녀성단체련합 사무처장,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 상임공동대표, 공무원로조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가 기초년금과 관련한 《대선》공약을 어기고있다고 하면서 오늘은 공무원들의 년금을 삭감하지만 래일은 국민년금을 개악하려 들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정부》의 처사를 그대로 보고만있다면 피해는 국민이 입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빈곤에 시달리는 녀성들을 구원하고 절대다수 근로민중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당국의 년금개악책동에 맞서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당국의 년금개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련대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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