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일보》창간발전위원회와 《자주일보》 성원들이 5일 서울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보수패당의 언론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법원이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의 페간을 최종판결한데 이어 서울시청이 《자주민보》의 후신인 《자주일보》에 3개월 발행정지처분을 내리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자주민보》를 페간시키도록 하고 서울시장에게 《자주일보》등록을 취소하고 발행정지시킬것을 강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보수세력이 진보적언론의 출현을 그토록 두려워하며 가로막으려고 획책하는것은 《자주민보》가 자주, 평화, 통일, 민생 등의 문제를 다루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없는데 어떻게 이 땅에 민주주의와 인권이 있다고 말할수 있는가고 개탄하였다.
진보세력이 떨쳐나서서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려는 당국의 폭압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현 보수집권세력이 《유신》독재이후 사상초유의 언론사페간사태를 초래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자주, 민주, 통일, 민생을 위한 진보언론의 활동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