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김형직사범대학에서 교육의 정보화와 교수의 질제고에 주력하고있다.
대학에서는 교수효과가 높은 콤퓨터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개발하여 교육사업에 활용하고 수백건의 대학, 중, 소학교 원격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전국의 교원양성부문 대학들과 보통교육부문 학교들에 도입하였다.
전국의 사범대학, 교원대학들에 대한 원격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조건도 충분히 갖추어놓았다.
교수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강의안들에 새로운 첨단자료들을 반영하고있다.
교육학부에서는 교육평가학,교종별교육심리학 등 이미 10여개 과목을 개척한 성과에 토대하여 교육의 질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망계획을 작성하고 추진하고있다.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개선하고 구현하는것을 초미의 문제로 보고 교원들과 대학생들에게 교수방법론을 바로 심어주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교육학부장 김영철은 교수의 목표를 학습의 주체인 학생들의 사고력을 이끌어주며 그들이 배운것을 자기의것으로 되게 하도록 하는데로 지향시키고 그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