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매여 반공화국적대책동의 앞잡이, 하수인들로 날치고있는 일명 《탈북자》들이라는것들은 하나같이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추물들이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반공화국모략선전물인 인터네트신문 《뉴 포커스》 대표라고 하는 장진성역시 패륜패덕이 뼈속까지 배인 상습범죄자이다.
장진성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서 평양음악무용대학(당시)을 졸업하였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녀성들에게 성폭행을 일삼다가 보안기관에 13번이나 단속, 구류되였었다.
이자는 자기의 너절한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부화타락한 범죄행위를 계속한것으로 하여 사회적비난의 대상으로 되였으며 장모와 처를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서도 사람취급을 못받던 더러운 패륜아, 호색동물이다.
또한 거짓말과 사기협잡으로 다른 사람들의 돈과 물건을 갈취하고 국가재산까지 사취하는데 이골이 난 범죄자였다.
조국과 가정을 배반하고 도주한후 자기의 본래 이름과 성까지 고치고 밥통을 부지하기 위해 모지름을 써온 이 자는 지금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감히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기협잡과 모략책동에 앞장서고있다.
죄에 죄를 덧쌓으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장진성과 같은 비렬한, 반역자 나부랭이들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며 상전의 턱찌꺼기나 얻어먹으며 연명하다가 나중에는 버림을 받아 무주고혼이 되는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사람값에도 못가는 쓰레기, 협잡군들을 긁어모아 누구를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은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