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에서 진행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9차 토론회에 참가한 조선로동당대표단이 12일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전국지도자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 조선해방과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하여 전세계 공산당, 로동당, 진보정당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메히꼬로동당은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들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