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가 2월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필자는 글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에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함께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을 계속 감행하는것은 민족반역행위이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책의 산물이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야망은 변함이 없다.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당국과 괴뢰군은 총알받이에 지나지 않는다.
4월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언제 실전에로 넘어갈지 모른다.
그는 남조선당국자가 외세에 추종할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공명정대한 제안들에 호응해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