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3월 하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당의 웅대한 체육강국건설구상에 따라 최근년간 체육사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체육발전을 위한 사업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추진되여 온 나라가 체육열풍으로 끓어번지고있으며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무대들에서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위용을 떨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투적사기와 혁명열은 백배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 격동적인 시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시기 체육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을 총화하고 나라의 체육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체육부문과 련관단위의 공로있는 선수, 감독들, 일군들이 참가하게 된다.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는 주체체육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