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들이 13일 시드니에서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련대시위를 벌렸다.
시위참가자들은 박근혜퇴진구호들을 웨쳤다.
《박근혜퇴진을 위한 우리의 행동》이라는 제목의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권》은 이미 태생부터 불법한 《정권》이였다고 단죄하였다.
정보원과 군싸이버사령부 등 권력기관들을 동원한 전대미문의 불법 선거를 감행하여 《정권》을 강탈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조작과 날조의 능수인 박근혜《정권》에 의해 민중들의 삶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은 청년실업률과 자살률, 빈부격차률이 최고, 출생률이 최저 등 더이상 렬거할수 없을 정도의 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사회의 각종 병페와 사회악을 빚어낸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해 세계 민중세력과 련대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