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브라질에서는 좌담회가 3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기네 기꼬련합총회사 행정관리 및 건설대상 책임자는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 자주적평화통일 그리고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진정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브라질공산당 에스삐리뚜 싼또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고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