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차비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전국적으로 5만여정보의 논밭에 흙깔이를 하였으며 수십만t의 대용비료를 생산하였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지력을 높이는데서 찾고 흙깔이에 힘을 넣었다.
황해남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2만여정보의 논밭에 흙깔이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도 많은 면적의 논밭에 흙깔이를 하였다.
량강도,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흙깔이가 힘있게 추진되였다.
한편 각지 농촌들에서는 질소비료에만 매달리는 현상을 없애고 대용린, 카리비료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