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14일부에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전면광고를 게재하였다.
그들은 오바마에게 보내는 공개편지형식의 광고에서 미국의 대조선강경정책과 그에 편승한 박근혜《정권》의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은 조선반도의 전쟁가능성을 한층 높이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북과의 관계개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아직도 전쟁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북은 미국의 그 어떤 정치군사적압박과 장기간에 걸치는 경제적고립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제도를 지켜왔다고 격찬하였다.
이것은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겪은 운명과 대조적이라고 밝혔다.
평화협정을 시급히 체결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