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자주의 기치는 인류의 앞길을 밝힌다》(1. 주체사상의 창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였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30년 카륜회의를 소집하시고 력사적인 보고 《조선혁명의 진로》에서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조선혁명은 어디까지나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조선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밝히시였다.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시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고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여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더욱 빛내여나가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