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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평양민속공원 소개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반만년민족사가 살아숨쉬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평양민속공원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보여주는 평양민속공원은 수도의 대성산기슭의 드넓은 부지에 건설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력사종합교양구, 력사유적전시구, 현대구, 민속촌구, 민속놀이구 등으로 이루어진 평양민속공원에서는 각이한 시기 조선민족이 창조한 문화유물들과 유적들, 현대의 창조물들을 실물크기나 또는 축소모형으로 볼수 있다.

민속공원의 직관판들을 조선의 원시사회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반만년의 민족사를 일목료연하게 구성함으로써 력사적으로 내려온 조선의 옛 국가들의 강성기령역, 건국시조, 애국명장과 명인들, 해당 시기의 반침략투쟁, 과학문화창조활동, 특징적인 민속풍습 등을 쉽게 알수 있다.

현대구에 들어서면 조선민족이 조종의 산으로 간주하고있는 백두산의 웅장한 자태가 먼저 안겨온다.

백두산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항일대전을 전개하신 혁명의 성지이다.

현대구에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존함으로 빛나는 정일봉과 그이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이 형상되여있다.

또한 여기에서는 조선인민이 일떠세운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축소모형들을 통하여 볼수 있다.

이 모든 창조물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떠세운것이다.

조선민족의 력사가 어떻게 흘러오고 어떻게 빛나고있는가를 평양민속공원에서는 누구나 알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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