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민회결성 98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지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원》이란 뜻을 원대하게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여기에는 대를 이어가며 싸워서라도 기어이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 인민이 주인으로 된 새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는 숭고하고 심오한 사상이 어려있다.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신분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이시다.
그이께서는 반일민족해방운동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선생께서는 면밀한 준비에 토대하여 1917년 3월 23일 당시 규모가 제일 크고 반제자주적립장이 가장 투철하였던 반일지하혁명조직인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였다.
조선국민회는 전체 조선민족이 일치단결하여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며 참다운 문명국가를 세울것을 목적으로 하는 비밀결사였다.
글은 김형직선생님께서 반일민족해방운동을 민족주의운동으로부터 무산혁명에로 방향전환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신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