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가 12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정권은 2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이번 연습에는 미국의 륙해공군과 남조선괴뢰군뿐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의 군대들도 참가하고있다고 한다.
미국의 위험한 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연습의 목적을 《방어적》, 《년례적》이라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핵선제공격의 의사를 감추기 위한 외피에 불과하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최근 조선의 사상을 부정하고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키는것이 미국의 정책목표이라고 공언하였다.
여기에 이번 전쟁연습의 침략적이며 반동적인 의도가 있다.
우리는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고 자주와 평화의 일본을 만들려는 립장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단호히 반대한다.
미국의 전쟁책동에 가담하고있는 일본정부는 즉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고 조선과 우호적인 관계를 수립하며 아시아의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