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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산림복구는 부강조국건설의 절박한 요구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황페화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조선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26일에 발표하신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에서 산림복구전투를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

론설은 산림복구는 더이상 물러설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과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넋이 깃든 우리 조국을 더욱 살기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여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모두의 숭고한 임무이며 응당한 본분이다.

오늘의 산림복구전투는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기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의 힘, 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애국사업인 동시에 우리를 기어이 질식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이다.

우리는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적들의 비렬한 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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