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어느 한 신문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에서 경찰관들에 의해 죽는 사람들의 수가 매해 평균 928명에 달한다고 한다.
사람들을 더욱 아연케 하는것은 미국에서 경찰관들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수가 테로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보다 무려 55배나 많다는 사실이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존재는 테로분자가 아니라 법의 비호밑에 활개치는 합법적인 살인자인 경찰관들이라고 폭로하였다.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경찰관들의 흑인살해사건을 놓고서도 미국의 험악한 인권유린실태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문제는 경찰들의 이러한 범죄가 사법당국의 직접적인 비호묵인밑에 감행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찰들에 의한 살해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미사법당국은 오판에 의한 실수로 밀어붙이는 등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하기에 급급하고있다.
가관은 이토록 중대한 인권허물을 안고있는 미국이 망신스러운것도 모른채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누가 시키지도 않은 인권재판관행세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미국은 세상사람들의 충고대로 험악한 제 집안의 인권실태를 바로 잡는데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