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반박근혜삐라살포투쟁이 광범히 벌어지는데 질겁한 남조선괴뢰경찰이 《처벌법규와 대응요령》이라는 문건을 일선경찰서들에 하달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경찰이 박근혜패당의 삽살개로 완전히 전락되였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말 일부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벌어지던 삐라살포투쟁이 올해에는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경상남도 창원, 전라북도 군산을 비롯한 남조선전역에서 대중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삐라들이 온 남녘땅을 하얗게 뒤덮는데 당황한 현 집권세력의 지령에 따라 괴뢰경찰들은 삐라살포현장들에 긴급출동하여 삐라를 거두어들인다, 주모자를 찾는다, 집수색을 한다고 소동을 피우고있지만 인권침해에 대해 사과하고 수사를 즉각 중단할것을 요구하는 대중적항의에 부딪치고있다.
날로 강화되는 삐라살포투쟁을 막아보려고 현 집권세력이 악을 쓰는것을 보면 괴뢰경찰을 동원하여 일대 파쑈광란극을 일으키다가 그것으로도 안되면 《유신》독재시기처럼 괴뢰군무력을 투입할 심산이다.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로 극구 비호두둔하는 박근혜패당이 저들의 반인민적악정과 친미사대, 동족대결책동을 반대하는 삐라를 뿌렸다고 해서 괴뢰경찰을 내몰아 파쑈광란극을 벌리려는것은 괴뢰패당의 위선적인 정체와 흉심을 그대로 드러낼뿐이다.
파쑈폭압은 위기수습책도 연명책도 아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