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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 시작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시작되였다.

국토환경보호부문에서는 내각과 성, 중앙기관, 도, 시, 군들과의 련계밑에 총동원기간 수행해야 할 목표들을 세우고 대중을 이 사업에 불러일으키고있다.

중앙양묘장을 비롯하여 각지 양묘장들에서 산림복구에 필요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우기 위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모든 단위들에서 거리와 마을, 일터, 학교주변에 살구나무, 키낮은사과나무, 추리나무 등 갖가지 과일나무와 꽃나무들을 더 많이 심고있다.

산불감시와 통보, 군중동원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사업도 예견성있게 진행되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도로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다리, 철다리들을 전반적으로 보수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강하천을 끼고있는 지역들에서 제방건설과 제방뚝대보수, 강바닥파기, 물길가시기, 호안림조성사업 등을 전개하여 큰물과 왕가물, 태풍피해를 미리 막도록 하고있다.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에 대한 보수와 외장재바르기, 오수 및 우수망정리, 공원, 유원지꾸리기를 비롯하여 거리와 마을을 일신시키는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또한 바다에 돌과 조개껍질들을 넣어주어 바다자원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도 벌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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