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에서 조직배양에 의한 무비루스작물의대량증식기술을 새로 확립함으로써 농작물의 높고 안전한 소출을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연구집단은 농작물에서 비루스가 없는 한개 개체를 짧은 기일안에 수만개로 증식시킬수 있는 방법을 완성하여 내놓았다.
비루스에 의한 감염이 적거나 거의 없는 생장점을 영양액에 심어 투명하고 미분화된 조직을 배양하였다.
또한 모든 작물의 생육조건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품종별에 따르는 영양물질들과 성장호르몬의 조성을 밝혀내고 대량증식기술에서 기본인 영양액을 제조하였다.
연구집단은 여러 농장에서 새로운 대량증식기술과 무비루스작물의 도입효과성을 과학적으로 립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