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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체제통일》망동은 반민족적범죄행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정종욱이 《통일준비위원회》안에 《비합의통일이나 체제통일을 위한 팀》이 존재하고있다고 하면서 《정부》도 《체제통일》을 연구하는 조직을 운영하고있다고 토설하였다.

한편 《새누리당》패거리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인간쓰레기들을 극구 비호하면서 이자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공공연히 쪼아박은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최단기일내에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괴뢰패당이 지난해에 조작한 《통일준비위원회》라는것이 다름아닌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모략기구라고 폭로하였다.

그들이 지금껏 《통일준비》니 뭐니 하며 분주탕을 피워온것이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라는 개꿈을 이루어보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괴뢰패당의 적대의식과 침략기도는 극도에 달하고있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체제대결망동은 최절정에 이르렀다.

남조선괴뢰패당의 《체제통일》망동은 미국상전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편승하여 동족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자주로 존엄높고 일심단결로 위력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미국의 한갖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괴뢰패당이 감히 넘보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체제통일》망동은 도발자들의 종국적멸망으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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