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에서는 물자원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국토환경보호성 처장 김광호가 말하였다.
그는 세계물의 날(3월 22일)은 인류가 물자원이 환경과 사회발전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하여, 그를 보호하기 위한 역할에 대하여 자각하게 하는 계기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우리 나라에서는 물자원확보와 수질보호를 전략적 및 국가적과제로 내세우고 오래전에 이와 관련된 부문법들을 채택하였으며 그 실행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왔다.
국가계획위원회, 도시경영성, 국토환경보호성과 각지 기관, 기업소, 농장 및 과학교육기지들을 통해 물자원보호사업을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
대표적으로 몇해전 당과 국가의 관심속에 남포-평양바다물수송관이 완공되였으며 현재 농업분야에서 물절약형농법이 도입되고있다.
강하천, 호수, 바다오염을 막기 위해 오수정화장, 침전지들을 잘 꾸리고 그 시설들을 현대화하고있다.
도시건설에서 선하부구조, 후상부구조건설원칙을 지키며 항, 부두, 포구들과 배들에 오수와 오물, 페수처리시설들을 잘 갖추고 리용하게 하고있다.
과학교육기관 및 생산단위들에서는 몇해사이에만도 새로운 염색페수정화방법, 페수처리용복합무기응집제제조기술, 공기부상 및 흡착법에 의한 기름페수정화방법, 고주파식오존발생기, 새로운 나노은기능성물소독제, 역삼투법에 의한 물처리기술 등을 연구도입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앞으로 물자원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더욱 효과있게 리용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