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청년련대가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을 동원하여 선거개입행위를 지휘한 주모자인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여 15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유죄판결을 받고 구속됨으로써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가 관권부정선거였다는것이 낱낱이 드러났다고 비난하였다.
《정보원법》에 의하면 원장은 집권자의 지휘와 감독에 따른다고 명시되여있으므로 원세훈의 선거개입이 확인된 이상 이를 총지휘,감독한 리명박은 주모자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현 집권자가 정보원의 선거개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단언하였는데 이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서도 《대통령》선거개입행위를 철저히 수사하고 주모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리명박의 죄행을 고발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