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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위생문화편의종합기지 창광원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위생문화편의종합기지인 창광원으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하여 일떠선 창광원이 주체69(1980)년 3월 21일에 개원된후 지난 35년간 연 6,545만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에서 다양한 봉사를 받았다.

매일 평균 7,000여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여러가지 편의봉사를 받고있다.

이곳에는 목욕탕과 리발, 미용실, 수영관, 물놀이장 등이 있다.

온도조절장치, 물려과장치 등의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지고 훈련과 경기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2,000여석의 관람석을 가진 수영관에서는 개원이래 180여차의 국내경기들과 수십차의 국제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이곳 종업원들은 봉사시설들과 설비들을 갱신, 보충하면서 봉사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해 힘쓰고있으며 봉사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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