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거리 롱구경기관, 평양학생소년궁전 체육관에서 진행된 경기에서는 평양시와 각 도에서 올라온 22개 팀의 남,녀선수들이 조별련맹전과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선수들은 군중체육을 벌려오는 과정에 련마한 롱구기술로 경기들마다에서 좋은 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
경기에서는 평안남도팀과 함경남도팀의 남,녀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