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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이란에서 태양절경축행사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베닌, 이란에서 16일 경축모임,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개선문》,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강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신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토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군사전략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신 위인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모략적인 《인권》소동은 조선에 통할수 없다.

김정은각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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