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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침략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야말것 강조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막을 내리였지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보다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도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고 변명하면서 도리여 그 누구의 《군사적, 언어적도발》을 광고하며 《강력한 대응태세》를 떠들고있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북침전쟁현훈증에 걸린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입이 열개라도 그 누구의 《도발위협》에 대하여 떠들어댈 명분도 자격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야망이 종식될 때까지 련속적으로, 선제적으로 취해지는 가장 적극적인 물리적공세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전쟁연습을 《정례화》, 《년례화》하는것으로 북침야욕을 포기하지 않겠다는것을 로골적으로 공언한 이상 우리 혁명무력은 보다 강력한 보복대응에 나서게 될것이다.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우리 혁명무력의 모든 타격수단들이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싸이버공간의 임의의 작전수행공간에서 언제나 지정받은 목표들을 조준하고 발사전상태를 유지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괴뢰들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오바마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하여 《완패한 정책》이라는 조소가 끊기지 않고있다.우리는 그 《완패한 정책》을 미국과 괴뢰들의 종국적멸망으로 보기 좋게 결속시켜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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