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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로의 도전에 나선 조선남자축구팀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팀이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7조에 속한 조선팀은 3월 27일에는 필리핀팀,29일에는 캄보쟈팀,31일에는 타이팀과 승부를 겨루어야 한다.

올림픽에로의 도전에 나선 조선팀의 책임감독사업은 2001년과 2002년에 있은 상해4개국축구경기대회와 타이왕컵축구경기대회,2012년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는데 기여한 라봉기가 맡고있다.

지난기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16살미만 선수권대회들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팀의 주력을 이루고있다.

예선경기는 10개 조로 나뉘여 진행되며 매 조에서 1위를 하는 팀들과 2위를 하는 팀들중 성적이 좋은 5개 팀 도합 15개 팀이 다음해 1월 까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가지게 된다.

이 대회에서 3위권에 드는 팀들은 아시아를 대표하여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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