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8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배치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미국대사징벌사건을 계기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기어이 강행하기 위해 책동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새누리당》 역시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공식적인 추진립장을 밝혔다고 하면서 고고도요격미싸일이 그 무슨 《방어》를 위한것이라는것은 전혀 맞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미군사령부가 국방부조차 모르게 《싸드》배치를 위해 예비조사를 실시한것은 명백히 주권침해행위라고 지탄하였다.
국민의 혈세를 짜내여 《싸드》를 배치할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는것이 지금 박근혜《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쟁위기 불러오는 <싸드>도입 중지하라》 등의 글들이 적힌 선전물들을 들고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