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청년실업이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있다.
18일 괴뢰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2월 15살부터 29살사이의 청년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볼 때 훨씬 증가한 11.1%를 기록하였다.
이것은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서 일자리문제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있는 남조선청년들의 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실업자와 실업률이 증가하는 반면에 취업자가 감소되고있는 현실은 올해 청년실업문제가 계속 악화될것임을 시사해주고있다.
최악의 청년실업사태는 바로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직접적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