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17일부가 그이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만경대고향집, 김일성화, 개선문사진과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그이는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신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 또 걸으시였다.
인민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을 회고할 때 가장 감명깊게 안겨오는것은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그이의 영상이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고계시였던 주석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계실 때 제일 즐거워하시였다.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