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로동당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3월초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이 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련이은 군사적도발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지구상에 일극지배체계를 세우려는 미국의 대외정책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남조선의 방대한 무력이 동원된 전쟁연습이 강행되고있다.
오스트리아로동당은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미국과 남조선이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