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총비서 아드난 이스마일이 선출되였다.
위원장은 김일성각하는 세계가 흠모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그이의 탄생일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본분이다,태양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