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공산당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원로리사회는 조선민족의 평화통일념원에 역행하여 미제가 남조선당국과 벌리고있는 침략전쟁연습을 단호히 규탄한다.
《방어적》, 《년례적》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지고있는 모험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침략적성격을 띠고있다.
이번 연습이 조선반도유사시 미군의 신속한 투입과 전개, 불의적인 선제공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벨라루씨공산당은 국제사회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되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할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