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버섯재배에 대한 열의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나라의 버섯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되는 평양시버섯공장을 비롯하여 각지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버섯공장들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원산구두공장과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등 많은 기관, 기업소, 협동단체들과 가정들에서 실정에 맞게 여러가지 버섯을 생산하여 식생활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조선에서는 느타리버섯, 흰곤봉버섯, 벼짚버섯, 털검정버섯 등의 버섯품종들이 재배되고있다.
버섯생산기지들에서는 자기 지방의 자연기후, 기질원료보장조건에 맞으면서도 생산성이 높은 품종들을 선택하고 생산체계를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종균생산으로부터 버섯기르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의 기술장비수준을 한계단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어디에나 흔한 원료들과 대용기질을 리용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우는 등 버섯기르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는 한편 우수한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