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웹싸이트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청년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적극 부추기는 미국을 규탄하여 1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자유북한운동련합》패거리들이 《천안》호사건이 일어난지 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6일 북을 향해 삐라와 DVD,USB기억기를 무인기를 리용하여 살포하겠다고 줴쳤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인권재단》이 이번 삐라살포에 필요한 자금을 약속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에서 위험한 전쟁연습이 벌어지고있는 때에 북을 겨냥한 삐라살포행위는 전쟁위험을 몰아온다고 하면서 이러한 삐라살포망동이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벌어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삐라살포를 부추기는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